프랑스 여행이나 체류 중 여권을 분실하거나 도난, 교통사고, 폭행 등 예상하지 못한 사건사고를 겪었다면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야간이나 주말에는 일반 업무전화가 아닌 긴급 연락처를 이용해야 합니다.
프랑스 한국대사관의 사건사고 담당 전화번호와 근무시간 외 긴급 연락처, 영사안전콜센터, 대사관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프랑스 한국대사관 사건사고 긴급 연락처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전화번호 |
|---|---|
| 대사관 대표전화 | +33-1-4753-0101 |
|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 | +33-6-8028-5396 |
| 사건사고 담당부서 | +33-1-4069-0012 |
| 사건사고 담당부서 | +33-1-4069-0015 |
| 영사안전콜센터(24시간) | +82-2-3210-0404 |
대사관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입니다.
근무시간 외 긴급 상황에는 +33-6-8028-5396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한국에서 전화를 걸 때는 프랑스 국가번호 +33을 포함하여 입력하면 됩니다. 프랑스 현지에서 전화할 때는 국가번호 +33 대신 0을 사용해 국내 전화번호 형식으로 걸 수도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사건사고 발생 시 어디로 전화해야 할까?
사건사고 유형에 따라 먼저 연락해야 하는 곳이 다릅니다.
| 상황 | 우선 연락할 곳 |
|---|---|
| 생명·신체에 급박한 위험 | 112 |
| 도난·폭행 등 범죄 신고 | 프랑스 경찰 17 또는 112 |
| 화재·구조 | 18 또는 112 |
| 응급의료 | 15 또는 112 |
| 한국인 영사 지원 | 한국대사관 |
| 야간·휴일 영사 지원 | 대사관 긴급전화 |
실제 범죄나 응급상황이 발생했다면 한국대사관에 연락하는 것보다 프랑스 현지 긴급기관에 먼저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지 경찰이나 의료기관의 조치를 받은 후 필요한 경우 한국대사관에 연락해 영사 지원을 요청하면 됩니다.
프랑스에서 여권을 분실했다면?
파리 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했다면 우선 분실 장소를 확인하고, 도난이 의심되거나 피해 증빙이 필요한 경우 현지 경찰에 신고합니다.
그다음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에 연락해 여권 재발급 또는 긴급여권 발급 가능 여부를 문의하면 됩니다.
여권 담당 연락처: +33-1-4069-0011
영사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2 Avenue d'Iéna, 75116 Paris, France
대사관 본관과 영사민원실은 주소가 다르므로 여권 관련 업무를 위해 방문할 때는 영사부 위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분 확인에 필요한 자료, 사진 등 준비서류는 발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주소와 운영시간
| 구분 | 내용 |
|---|---|
| 대사관 명칭 |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
| 본관 주소 | 41-43 rue Saint Dominique, 75007 Paris |
| 영사부 주소 | 2 Avenue d'Iéna, 75116 Paris |
| 본관 업무시간 | 월~금 09:30~12:30, 14:00~18:00 |
| 영사민원 창구 | 월~금 09:30~12:30, 14:00~16:30 |
| 공식 홈페이지 | overseas.mofa.go.kr/fr-ko |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은 프랑스뿐 아니라 모나코도 관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권, 가족관계등록, 공증 등의 영사민원은 영사부에서 담당합니다.
반면 사건사고 등 긴급 상황에서는 방문부터 하기보다는 담당부서나 긴급전화로 연락해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영사안전콜센터는 24시간 이용 가능
프랑스에서 한국대사관에 바로 연락하기 어렵다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영사안전콜센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사고에 관한 상담과 영사 지원 안내를 제공합니다.
외교부에서 제공하는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을 이용하면 인터넷 연결을 통해 통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지 경찰 출동이나 구급차 요청이 필요한 긴급 상황이라면 프랑스 긴급번호 112 등을 먼저 이용해야 합니다.
한국대사관에서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프랑스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해서 대사관이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대사관은 현지 법률과 규정의 범위에서 한국 국민에게 필요한 영사 지원을 제공합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여권 분실 시 재발급 절차 안내
사건사고 발생 시 현지 신고 절차 안내
체포·구금 시 영사 조력
현지 의료기관이나 법률 관련 정보 안내
가족과의 연락 지원
반면 대사관이 개인의 병원비나 숙박비, 변호사 비용을 대신 부담하거나 현지 사법기관의 결정을 변경해 줄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여행자보험 가입 여부와 가족 또는 지인에게 연락할 수 있는 수단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랑스 한국대사관 연락처 자주 묻는 질문
프랑스 한국대사관은 주말에도 전화가 되나요?
일반 민원 업무는 평일에 운영되지만, 긴급 사건사고가 발생한 경우 근무시간 외 당직전화 +33-6-8028-5396으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한국어로 도움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는?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를 이용하면 한국어로 영사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사안전콜센터는 24시간 운영됩니다.
프랑스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대사관에 바로 가야 하나요?
먼저 영사부에 전화해 여권 재발급 또는 긴급여권 신청 절차와 준비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사부는 파리 16구의 2 Avenue d'Iéna에 있습니다.
파리 이외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해도 연락할 수 있나요?
네.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은 프랑스 전역을 관할하므로 파리 외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사고에 대해서도 영사 지원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프랑스 여행 중 사건사고가 발생했다면 먼저 본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필요한 경우 프랑스 긴급전화 112로 신고해야 합니다.
이후 한국대사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근무시간에는 +33-1-4753-0101, 근무시간 외에는 +33-6-8028-5396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또한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는 24시간 이용할 수 있으므로 함께 저장해 두면 좋습니다.
프랑스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출국 전에 주요 긴급 연락처를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 2026년 10월 기준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홈페이지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연락처와 운영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외교부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업무 및 연락처', '긴급연락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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